안혜경 ♥남편, 촬영감독 아닌 셰프였나...수준급 요리 솜씨 "생일상 고마워"

정안지 2025. 8. 1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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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혜경이 남편이 차려준 생일상을 자랑했다.

안혜경은 11일 "남편이 차려준 생일상♥. 고마워 자기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알고보니 이는 남편의 솜씨로, 이날 안혜경의 생일을 맞아 남편이 준비한 깜짝 서프라이즈 밥상이었던 것.

안혜경은 남편 표 생일 밥상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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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안혜경이 남편이 차려준 생일상을 자랑했다.

안혜경은 11일 "남편이 차려준 생일상♥. 고마워 자기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혜경의 아침 밥상이 담겨져 있다. 미역국부터 잡채 등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 알고보니 이는 남편의 솜씨로, 이날 안혜경의 생일을 맞아 남편이 준비한 깜짝 서프라이즈 밥상이었던 것.

아내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생일상을 준비하며 요리 솜씨를 발휘한 남편. 이때 한 눈에 봐도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은 보는 이들을 입맛을 제대로 자극했다.

안혜경은 남편 표 생일 밥상에 감탄했다. 이어 그는 "고마워 자기야"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23년 9월 tvN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감독 송요훈과 1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결혼식 당시 '빈센조' 주연 배우인 송중기가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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