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이렇게 말랐었나…문원 논란 속에도 환한 ‘브이’
신예지 기자 2025. 8. 11. 11:01
코요태, 6일 신곡 '콜미' 발매
약혼자 문원 관련 사생활 논란에 "사실이 아니다"
신지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코요태./신지 SNS
약혼자 문원 관련 사생활 논란에 "사실이 아니다"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뮤직뱅크’ 계단 포토존에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신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이야 뮤직뱅크 포토존. 오늘 코요태는 마지막 순서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신지는 많은 가수들이 인증샷을 남기는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마른 몸을 자랑했다. 그는 크롭 흰색 셔츠에 검정 바지를 입고 청순한 느낌을 자아냈다. 그는 계단 손잡이 철봉 사이에 몸을 넣어 사이에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얇은 허리와 다리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신지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와우!! 너무 말랐음", "이쁘다 넘겨서 보는데 마지막 ♥", "핫한 포토존 신지님도 찍으셨네요. 순서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ㅎ 방송 잘 볼게요" 등 댓글이 달렸다.

한편 신지가 속해있는 코요태는 6일 신곡 '콜미'를 발매했다. 해당 노래로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국민 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신지는 최근 7세 연하 배우 겸 가수 문원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제기된 문원의 사생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여러분의 걱정과 의혹을 모두 확인했고, 이후 일은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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