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살롱] “독서로 무더위 탈출”…북적이는 알라딘 중고서점

권영진 기자 2025. 8. 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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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이 최근 대구 수성구 범어동 참저축은행 지하에 문을 열자, 무더위를 피해 독서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다.

스페인 요리전문점이 있었던 자리에 들어선 알라딘 중고서점은 중고책 거래를 넘어 지역주민과 책을 잇는 '문화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곳에는 문학, 인문, 과학, 예술, 실용서 등 다양한 분야의 중고책뿐만 아니라 인기 작가의 절판도서와 오래된 고서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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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이 최근 대구 수성구 범어동 참저축은행 지하에 문을 열자, 무더위를 피해 독서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다. 스페인 요리전문점이 있었던 자리에 들어선 알라딘 중고서점은 중고책 거래를 넘어 지역주민과 책을 잇는 '문화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곳에는 문학, 인문, 과학, 예술, 실용서 등 다양한 분야의 중고책뿐만 아니라 인기 작가의 절판도서와 오래된 고서류도 있다. 권영진 기자 b0127kyj@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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