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섬마을·선비 세상, 여름휴가 필수 방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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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가 영주 무섬마을과 선비 세상을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8월 추천지로 선정했다.
무섬마을은 350여 년 된 전통 가옥과 강, 물안개가 어우러진 고요한 풍경으로 유명하다.
선비 세상은 조선시대 선비 문화와 예절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서예와 다도, 전통 예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영주에서 자연과 전통문화 속에서 힐링과 함께 휴가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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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가 영주 무섬마을과 선비 세상을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8월 추천지로 선정했다.
무섬마을은 350여 년 된 전통 가옥과 강, 물안개가 어우러진 고요한 풍경으로 유명하다. 특히 대표 명소인 외나무다리는 연인들과 함께 자연의 소리를 듣고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다. 또한 강변 산책로는 여유롭게 걸으며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선비 세상은 조선시대 선비 문화와 예절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서예와 다도, 전통 예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야외에는 전통 한옥 건축 양식을 활용한 포토존과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야외에는 전통 한옥 건축 양식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존과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영주는 여름철 특산물인 아오리사과로도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아오리사과를 이용한 주스, 빙수, 아이스바 등을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영주에서 자연과 전통문화 속에서 힐링과 함께 휴가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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