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온산공장·럭스코,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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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울산지역 2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노사문화 우수기업 40개 사 중 울산에선 LG화학 온산공장과 럭스코 2개 사가 포함됐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어려운 환경 속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노사 상생의 노력을 지속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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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yonhap/20250811105414201xkpe.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고용노동부는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울산지역 2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노사문화 우수기업 40개 사 중 울산에선 LG화학 온산공장과 럭스코 2개 사가 포함됐다.
울주군에서 유기화학 제품을 제조하는 LG화학 온산공장은 기본과 원칙 준수를 바탕으로 한 상생 협력 조직문화 구축을 높게 평가받았다.
북구에서 배전반·전기 자동제어반 제조업을 하는 럭스코는 안정적이고 협력적인 노사 관계 유지와 신뢰 기반 의사소통 구조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앞으로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모범 납세자에 한함), 대출금리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어려운 환경 속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노사 상생의 노력을 지속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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