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우주를 줄게' 출연…비주얼+능력 다 갖춘 '완벽' 엄친아 된다[공식]

장진리 기자 2025. 8. 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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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함이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 전유리, 연출 이현석)로 안방에 복귀한다.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드라마로,박서함은 비주얼과 능력을 모두 갖춘 박윤성 캐릭터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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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함. 제공| 앤피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서함이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 전유리, 연출 이현석)로 안방에 복귀한다.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드라마로,박서함은 비주얼과 능력을 모두 갖춘 박윤성 캐릭터를 맡았다.

박윤성은 굴지의 식품 회사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빠른 두뇌를 가진 전략가로 업무 능력을 인정받은 최연소 과장이자 팀장이다. 팀원과 상사 모두 그를 ‘완벽’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만큼 무엇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인물이라 박서함의 엘리트 변신에 기대가 커진다.

박서함은 2017년 MBC ‘20세기 소년소녀’를 시작으로 웹드라마 ‘한입만 시즌2’, ‘필수연애교양’, ’7일만 로맨스2’, 왓챠 오리지널 ‘시맨틱 에러’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연기를 선보이며 신예 배우로 주목받았다. 2025년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는 청렴한 관리를 꿈꾸는 ‘정천’ 역을 맡아 로운, 신예은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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