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 투자 의혹'… 이춘석 의원실 압색한 경찰 "엄정 수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차명 주식거래 의혹'과 관련해 이춘석 무소속 의원의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경찰청 금융 범죄수사대는 "이춘석 의원의 차명 주식거래 의혹과 관련해 오전 10시20분부터 수사관들을 보내 국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법과 원칙대로 엄정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6일 해당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광수단) 금융 범죄수사대로 배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차명 주식거래 의혹'과 관련해 이춘석 무소속 의원의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경찰청 금융 범죄수사대는 "이춘석 의원의 차명 주식거래 의혹과 관련해 오전 10시20분부터 수사관들을 보내 국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법과 원칙대로 엄정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보좌관 차씨의 명의로 주식 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장면은 한 언론사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논란이 불거지자 이 의원은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경찰은 6일 해당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광수단) 금융 범죄수사대로 배당했다. 이후 금융 범죄수사대는 7일 전담수사팀 25명을 편성하는 등 수사에 돌입했다.
박상혁 기자 rafand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죄송" 이시영 결국 사과…미국 식당서 민폐 논란, 영상도 지웠다 - 머니투데이
- "8㎝ 큰다" 허경환 4000만원 수술 고민…"인생 망가질 수도" 의사 경고 - 머니투데이
- 57세 박영선, 선명한 복근 자랑…원조 슈퍼모델의 비키니 자태 - 머니투데이
- 한성주, '사생활 유출' 14년 만에 근황…김연아와 다정한 투샷 - 머니투데이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 공개…"보고 싶었다" 대화에 울컥 - 머니투데이
- -1조, -1조, 그렇게 30조 손실..."경쟁사만 웃는다" 자멸 향하는 삼성맨 - 머니투데이
- 중동 사태에 방산 소재 수요 급증..'슈퍼 섬유' 아라미드 힘 받는다 - 머니투데이
- "음식값 올리면 돼" 사장님들 예고한 이유...'배달비 0원' 또 출혈 경쟁? - 머니투데이
- 중국, 트럼프 공항 의전 9년 전과 달랐다..."특별대우 없다는 신호" - 머니투데이
-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살 장윤기…체포 당시 무직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