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골든' 라이브→'첫 만남' 퍼포먼스까지…단독 팬미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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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2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윤하는 지난 9일과 10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5 윤하(YOUNHA) 홀릭스 9기 팬미팅'을 개최했다.
한편, 윤하는 올해 2월 앙코르 콘서트 'GROWTH THEORY : Final Edition (그로우스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최근 각종 페스티벌 무대로도 관객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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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2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윤하는 지난 9일과 10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5 윤하(YOUNHA) 홀릭스 9기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윤하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퍼포먼스 커버 무대로 오프닝부터 예상치 못한 깜짝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어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무대와 다양한 코너로 홀릭스(공식 팬덤명)의 소원성취에 나섰다.
‘홀릭스 차트 퀴즈’ 코너에서 윤하는 팬들의 신청곡을 퀴즈로 맞혀보는 시간을 가졌다. 변함없이 사랑받는 윤하의 명곡은 물론 다양한 커버곡 요청이 이어진 가운데, 윤하는 ‘편한가봐’, ‘파란 빛 레몬’, ‘오렌지 첫사랑’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선보이며 팬심에 응답했다.
2부에서 윤하는 국내와 일본 활동을 망라한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이끌었다. 커버곡 신청 수 1위를 차지한 ‘아이와 나의 바다’를 시작으로 일본어 곡 ‘眞冬のveil (한겨울의 베일)’, ‘Girl (걸)’, ‘好きなんだ (좋아해)’ 등 색다른 선곡이 윤하의 명품 보컬로 펼쳐졌다. ‘작은 인형’, ‘기다려줘’, ‘Drive (드라이브)’ 등 감성 깊은 무대도 감동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윤하는 20년간의 추억이 깃든 애장품을 선물하고, Y2K 드레스 코드에 따라 선정된 베스트 드레서에게는 ‘VIEW (뷰)’ 앨범을 증정하며 특급 팬 사랑을 전했다.
또한 윤하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 (골든)’을 자신만의 파워풀한 음색으로 재해석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앙코르곡으로는 ‘明日への扉 (내일의 문)’을 들려주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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