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얼떨결에 명품 치마 강매 “한 번만 입어보라길래” (윤쥬르)
김희원 기자 2025. 8. 11. 10:32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명품 매장에서 얼떨결에 치마를 사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공개하고 보니 은근 별거 있는 장윤주의 약 파우치 ! 옷 정보도 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오늘 좀 예쁘게 입고 왔는데 치마가 돌아갔다”며 옷 맵시를 정리했다.
장윤주는 “뭐 때문에 이 매장에 갔는데 이게 오늘 들어왔다고 하더라. 한 번만 입어보라길래 입었는데 예쁘긴 한 거지. 또 내가 잘 거절 못하는 편이라 달라고 했다. 이러고서 한 번도 안 입었다가 오늘 처음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델 출신인 장윤주는 옷을 예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 꿀팁도 공개했다. 장윤주는 가벼운 소재 셔츠에 대해 “소매 부분이 올라가 있는데 어떻게 올렸게? 이거 진짜 꿀팁”이라며 “나 여기에 지금 고무줄을 끼워놨다. 스타일리스트들이 이렇게 자주 한다. 이런 팁이 진짜 많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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