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냉장고 속 닭가슴살 한무더기인데 “닭 싫어해, 치킨 시킨 적 없다”(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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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남다른 식성을 공개했다.
안보현은 자신의 냉장고 냉동실에 닭가슴살 한 무더기가 쌓여 있음에도 "저는 닭을 싫어한다. (혼자서) 치킨을 한 번도 시켜 본 적이 없다. 친구들이 오면 시켜주거나 한다. (특히) 퍽퍽살을 너무 싫어하고 선호하지 않는다. (닭가슴살은) 어쩔 수 없이 (단백질 보충을 위해) 먹는다. 매 끼니 정해져 있기 때문에. 현재는 쌀밥 200g, 닭가슴살 8개씩 먹어야 한다. 6개에서 8개씩 먹는데 600~800g 먹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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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안보현이 남다른 식성을 공개했다.
8월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안보현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안보현은 자신의 냉장고 냉동실에 닭가슴살 한 무더기가 쌓여 있음에도 "저는 닭을 싫어한다. (혼자서) 치킨을 한 번도 시켜 본 적이 없다. 친구들이 오면 시켜주거나 한다. (특히) 퍽퍽살을 너무 싫어하고 선호하지 않는다. (닭가슴살은) 어쩔 수 없이 (단백질 보충을 위해) 먹는다. 매 끼니 정해져 있기 때문에. 현재는 쌀밥 200g, 닭가슴살 8개씩 먹어야 한다. 6개에서 8개씩 먹는데 600~800g 먹는다"고 말했다.
다른 칸에서는 오리 가슴살이 발견되기도. 안보현은 "오리나 생선이나 (닭가슴살을) 대체할 수 있는 식품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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