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여유와 치명美 사이'…이탈리아 감성 가득한 사복 패션 끝판왕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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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로제가 여유로운 아우라로 유럽 도시를 장악했다.

11일 로제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제는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 타이틀곡 '휘파람'과 '붐바야'로 데뷔했으며, 올해로 데뷔 9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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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서 꾸안꾸로 뽐낸 로제의 시크한 일상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로제가 여유로운 아우라로 유럽 도시를 장악했다.

11일 로제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제는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어깨를 드러낸 원숄더 블랙 티셔츠에 빈티지한 프린팅이 시크함과 거친 매력을 더하며, 카메라 앞에서 입술을 살짝 내민 포즈로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거리 한복판에 서 있는 로제는 원숄더 티셔츠에 미니멀한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상하의 대비를 극대화했다. 블랙 빅백을 어깨에 걸친 채 여유롭게 서 있는 모습은 마치 패션 화보 속 한 장면 같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 톱에 반짝이는 글리터 쇼츠를 매치해 단조로움을 깨고, 루즈핏 블랙 집업을 걸쳐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했다. 살짝 기운 표정은 도회적이면서도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풍긴다.

 

마지막으로 소파 위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는 로제의 모습이 포착됐다. 긴 금발 웨이브 헤어가 얼굴을 감싸며 깔끔한 윤곽을 드러내고, 숙소 속 내추럴한 모먼트를 통해 로제의 솔직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 타이틀곡 '휘파람'과 '붐바야'로 데뷔했으며, 올해로 데뷔 9주년을 맞았다.

 

사진=로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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