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리멤버 매각 소식에 주가 4%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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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앱인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매각된다는 소식에 주요 주주인 사람인 주가가 강세다.
11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사람인 주가는 690원(4.83%) 상승한 1만4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람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리멤버앤컴퍼니에 대한 사람인의 지분율은 21.64%다.
앞서 이날 리멤버앤컴퍼니는 자사 최대 주주가 유럽계 투자사인 EGT파트너스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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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앱인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매각된다는 소식에 주요 주주인 사람인 주가가 강세다.
11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사람인 주가는 690원(4.83%) 상승한 1만4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이후 한때 주가는 1만5410원까지 올랐다. 사람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리멤버앤컴퍼니에 대한 사람인의 지분율은 21.64%다.
앞서 이날 리멤버앤컴퍼니는 자사 최대 주주가 유럽계 투자사인 EGT파트너스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EQT는 리멤버의 기업가치를 약 5000억원으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리멤버는 명함관리, 커리어 관리,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앱으로, 국내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국민 명함앱'으로 불렸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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