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 KR’ 박민영→박희순·주종혁·정웅인, 첫 리딩부터 몰입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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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박희순·주종혁·정웅인이 첫 만남부터 '케미 폭발'을 예고했다.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김다혜, 연출 남기훈, 제작 티엠이 그룹)이 9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현장에는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 정웅인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첫 만남부터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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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박민영·박희순·주종혁·정웅인이 첫 만남부터 '케미 폭발'을 예고했다.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김다혜, 연출 남기훈, 제작 티엠이 그룹)이 9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사기꾼 3명이 시대의 악당들을 상대로 복수전을 펼치는 케이퍼 코믹물로 나쁜 놈들만 골라 속이는 괴짜 3인방의 사기극을 통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메시지를 전한다.
현장에는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 정웅인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첫 만남부터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IQ 165의 천재 사기꾼 리더 윤이랑 역을 맡은 박민영은 "제 한 몸 바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각오와 함께 대본 속 캐릭터로 완벽 몰입, 발랄하고 당찬 매력을 드러냈다.
시크한 신사 제임스 역의 박희순은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짧은 인사 뒤 노련한 톤과 카리스마로 현장을 장악했다. 막내 사기꾼 명구호 역의 주종혁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며 진지하게 캐릭터에 녹아든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1, 2회를 압도할 빌런 전태수 역의 정웅인은 "악랄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포부와 함께 살벌한 연기를 선보여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제작진은 "첫 대본리딩부터 환상적인 팀워크가 느껴졌다"며 완성도 높은 호흡을 자신했다.
'컨피던스맨 KR'은 9월 6일 오후 9시 1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되며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240개국에 서비스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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