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탈출하고 싶다' 韓 대표 슛돌이, 시즌 개막 코앞인데...맨유·ATM·나폴리 '소문만 무성'→오리무중 차기 행선지, 결국 잔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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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이 코앞까지 다가온 가운데 이강인의 거취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을 인용해 "2028년까지 계약된 이강인은 최근 SSC 나폴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등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어 그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계속 지켜봐야 할 변수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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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시즌 개막이 코앞까지 다가온 가운데 이강인의 거취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프랑스 매체 '킥풋볼'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여름 이적시장 현황과 스쿼드 전반에 대해 조명했다. 매체는"PSG가 발 빠르게 움직였다. 뤼카 슈발리에가 이미 그라운드에 섰고, 일리야 자바르니가 AFC 본머스에서 곧 합류한다. 두 건의 대형 영입을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토트넘 홋스퍼 FC전에 마무리했다. 그리고 이게 사실상 이번 이적시장의 마감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특히 출전 시간이 제한된 이강인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을 인용해 "2028년까지 계약된 이강인은 최근 SSC 나폴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등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어 그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계속 지켜봐야 할 변수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2025/26 리그 1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강인의 거취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이강인은 현재 PSG를 떠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받고 있음에도, 이강인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한 단계 도약해 중요한 경기에서 더 큰 역할을 맡고 싶어 하는 눈치다.

이강인이 이토록 출전 시간에 목을 매는 것은 달리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지난 시즌 이강인은 PSG에서 리그 1,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모조리 석권하며 '쿼드러플'을 달성했다.
다만 이강인은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로테이션 멤버로 기용됐고, 빅매치에선 벤치만을 달굴 뿐이었다. 성적은 45경기(2,395분 소화) 6골 6도움.
때문에 시즌 막바지부터 다양한 구단들과 연결되긴 했지만, 구체적인 움직임이 이뤄지진 않았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엔 아틀레티코 데 마르디드(ATM)도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기도 했다. ATM 내부 사정에 밝은 스페인 매체 '에스토 에스 알레띠'는 6일 "구단 브랜드의 글로벌화를 노리기 위해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며 "실력과 잠재력은 물론이고, 고국에서의 뛰어난 영향력까지 갖춘 이상적인 인재"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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