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간질간질했다"…트와이스 사나, 지드래곤과 열애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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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영상에서 사나는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4월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을 SNS에 공유했는데 트와이스 멤버 중 사나만 태그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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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사나의 냉터뷰' 사나의 말 못한 이야기 대방출!│EP.18 트와이스 사나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사나는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4월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을 SNS에 공유했는데 트와이스 멤버 중 사나만 태그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나는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지드래곤) SNS에 제 계정이 올라왔다. 멤버들은 (지드래곤이) '냉터뷰'에 나온 걸 알았는데 녹화하고 며칠 안 지났을 때라 '냉터뷰 나왔다'고 말할 수도 없고 그래서 저도 입이 간질간질했지만 기다리고 기다리다 한 달 뒤에 나왔다"고 밝혔다.
당시 지드래곤 측은 "'냉터뷰'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후 친근감 표시로 사나 계정을 태그했던 것"이라며 "초반에 해명하지 않은 이유는 '냉터뷰' 출연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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