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 협업 아트워크 공개

박철근 2025. 8. 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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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042700)는 브랜드 이미지 신규 구축을 위해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와 협업한 아트워크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와의 협업은 한미반도체의 브랜드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뿐 아니라 참신한 마케팅을 통해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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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미지 재해석 기대…“독창적 브랜드 가치 구축할 것”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한미반도체(042700)는 브랜드 이미지 신규 구축을 위해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와 협업한 아트워크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스코틀랜드 출신인 필립 콜버트는 강렬하고 다채로운 색감과 만화적 요소를 활용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차세대 앤디 워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랍스터를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이자 예술적 심볼로 내세우고 있으며 애플, 나이키, 벤틀리, 롤렉스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도 마케팅 협업으로 유명하다.

필립 콜버트는 이번 아트워크에 대해 “한미반도체 로고를 팝아트적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며 “로고 색상이 빨간 랍스터와 파란 정장 조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흘러내리는 물감의 자유로운 형태를 통해 해바라기의 생동감과 긍정적 메시지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8일부터 올림픽대로 동작대교 남단 옥외광고에 필립 콜버트와 협업한 아트워크를 게재했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와의 협업은 한미반도체의 브랜드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뿐 아니라 참신한 마케팅을 통해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 한미반도체)

박철근 (konpo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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