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독고다이 경찰 됐다…제복도 찰떡 소화 ‘금쪽같은 내 스타’

황혜진 2025. 8. 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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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독고다이 경찰로 변신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8월 11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독고철 역으로 출연하는 송승헌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송승헌을 비롯해 엄정화, 이엘, 오대환 등이 출연하는 '금쪽같은 내 스타'는 8월 18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되며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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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송승헌이 독고다이 경찰로 변신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8월 11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독고철 역으로 출연하는 송승헌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독고철은 한 때 잘 나가는 열혈 형사였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교통과로 좌천된 인물. 그는 자신이 25년 전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사라졌던 톱스타 ‘임세라’라고 주장하는 봉청자(엄정화 분)를 만나면서 스펙터클한 변화를 맞이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부드러운 미소를 띄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극 중 자신이 ‘임세라’라고 주장하는 청자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듯 경계심과 의심이 묻어난 표정을 짓고있다.

송승헌은 경찰 제복을 완벽하게 소화, 예리한 눈빛까지 드러내며 독고다이 경찰 ‘독고철’의 면모를 엿보게 했다. 그는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콘셉트에 걸맞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송승헌을 비롯해 엄정화, 이엘, 오대환 등이 출연하는 ‘금쪽같은 내 스타’는 8월 18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되며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티빙에서 볼 수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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