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토목업체서 40대 H빔 깔려 숨져
추정현 기자 2025. 8. 11. 10:10

11일 오전 7시25분쯤 광주시 고산동 한 토목업체에서 40대 작업자가 H빔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작업자 A씨가 7t가량 무게의 H빔을 지게차로 운반해 차량에 싣던 중 H빔이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H빔에 깔린 A씨는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추정현 기자 chu3636@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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