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록총채벌레 증가에 감귤원 피해 우려

제주방송 신효은 2025. 8. 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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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지 감귤원에서 볼록총채벌레 발생이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이 병해충을 예찰한 결과 지난달 중하순 포집된 볼록총채벌레 평균 개체 수는 지난해보다 3.65마리 많은 6.75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달 비가 내린 날이 적고 기온은 높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농기원은 비가 내린 뒤 지역 단위에서 공동 방제를 통해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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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색기 감귤원에 볼록총채벌래 피해가 확인된 모습 (제주도농업기술원 제공)


최근 노지 감귤원에서 볼록총채벌레 발생이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이 병해충을 예찰한 결과 지난달 중하순 포집된 볼록총채벌레 평균 개체 수는 지난해보다 3.65마리 많은 6.75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달 비가 내린 날이 적고 기온은 높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농기원은 비가 내린 뒤 지역 단위에서 공동 방제를 통해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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