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드, 톰 크루즈 제치고 올해 韓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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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F1 더 무비'(F1)가 지난 10일 누적관객수 364만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개봉 50일차에 다가가지만 입소문이 나며 계속해서 관객을 모으자 아이맥스(IMAX), 4DX, 스크린엑스(ScreenX), 돌비 시네마, 수퍼플렉스, 광음시네마 등 모든 포맷 상영관에서 재상영을 결정했다.
영화 'F1'은 실제 포뮬러 원 스포츠의 인기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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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F1 더 무비’(F1)가 지난 10일 누적관객수 364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국내에 나온 모든 영화를 통틀어 최고 흥행 기록이다. 종전 1위였던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339만명)은 2위로 밀렸다.
‘F1’은 불의의 사고로 F1 무대를 떠나 용병 드라이버로 살아가고 있는 ‘소니 헤이스’가 다시 F1으로 돌아와 꼴찌팀을 이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브래드 피트가 소니 헤이스를 연기했고, ‘탑건: 매버릭’(2022)을 만든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개봉 50일차에 다가가지만 입소문이 나며 계속해서 관객을 모으자 아이맥스(IMAX), 4DX, 스크린엑스(ScreenX), 돌비 시네마, 수퍼플렉스, 광음시네마 등 모든 포맷 상영관에서 재상영을 결정했다.
영화 ‘F1’은 실제 포뮬러 원 스포츠의 인기도 견인하고 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Drive to Survive·2025)가 영화와 함께 포뮬러 원의 인기를 쌍끌이하는 등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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