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블랙핑크 11월 컴백설에 “추후 프로모션 통해 발표”[공식]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8. 11. 09:57

그룹 블랙핑크의 11월 컴백설이 불거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블랙핑크 컴백설과 관련 “추후 공식 프로모션 통해 말씀드리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블랙핑크가 오는 11월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앨범 재킷 촬영은 이미 마친 상태로, 남은 기간 동안 신곡 녹음 및 앨범에 필요한 전체적인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7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다. 오는 11월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면,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만에 피지컬 앨범을 선보이는 것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16개 도시, 31회 공연의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15·16일에는 ‘꿈의 무대’라 불리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할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인국X박지현, 오피스 로맨스 그린다…‘내일도 출근!’ 출연 확정 [공식] - 스타투데이
- 원티드 故 서재호, 오늘 21주기…매니저 졸음운전 사고 - 스타투데이
- 원티드 故 서재호, 오늘 21주기…매니저 졸음운전 사고 - 스타투데이
- 엠마 톰슨 “이혼한 날, 트럼프가 데이트 신청” - 스타투데이
- ‘CEO’ 이정민, 시험관 시술 9전 10기 끝 임신…“회식 중에도 배에 주사” - 스타투데이
- ‘금쪽같은 내 스타’ 차청화X현봉식, 웃음+감동 책임질 연기 고수 출격 - 스타투데이
- 사나, 지드래곤 열애설 해프닝에 첫 입장 “입이 간질간질했다” - 스타투데이
- 사나, 지드래곤 열애설 해프닝에 첫 입장 “입이 간질간질했다” - 스타투데이
-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에 “소품 훔쳤냐” 몰아가기 - 스타투데이
- 이혜영X이지혜, 출연자들에 일침한 사연은? “그만해!”(‘돌싱글즈7’)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