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블랙핑크 11월 컴백설에 “추후 프로모션 통해 발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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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11월 컴백설이 불거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블랙핑크 컴백설과 관련 "추후 공식 프로모션 통해 말씀드리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블랙핑크가 오는 11월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고 보도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7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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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블랙핑크 컴백설과 관련 “추후 공식 프로모션 통해 말씀드리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블랙핑크가 오는 11월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앨범 재킷 촬영은 이미 마친 상태로, 남은 기간 동안 신곡 녹음 및 앨범에 필요한 전체적인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7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다. 오는 11월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면,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만에 피지컬 앨범을 선보이는 것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16개 도시, 31회 공연의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15·16일에는 ‘꿈의 무대’라 불리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할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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