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승용차가 담벼락 '쾅'…80대 운전자 숨져
이현행 기자 2025. 8. 11.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나주에서 승용차를 몰던 80대 운전자가 원예공판장 담벼락을 들이받아 숨졌다.
1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분께 나주시 성북동 한 도로에서 A(84)씨가 몰던 승용차가 원예 공판장 건물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승용차에는 A씨만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산=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095325035tvpk.jpg)
[나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 나주에서 승용차를 몰던 80대 운전자가 원예공판장 담벼락을 들이받아 숨졌다.
1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분께 나주시 성북동 한 도로에서 A(84)씨가 몰던 승용차가 원예 공판장 건물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승용차에는 A씨만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굽은 도로에서 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