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해킹 사태' 두 달 만에 또 먹통…"원인 파악 중"

정민아 2025. 8. 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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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인터넷서점 예스24가 해킹사태 두 달 만에 다시 먹통이 됐습니다.

오늘(11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예스24의 인터넷 사이트에는 접속이 되지 않고 있으며 전자책 등도 이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예스24는 지난 6월 9일 랜섬웨어 해킹으로 앱과 인터넷 통신망이 마비됐으며 닷새만인 13일 도서 및 음반·DVD·문구·기프트 구매 등 주요 기능이 복구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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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 사진=연합뉴스


국내 최대 규모 인터넷서점 예스24가 해킹사태 두 달 만에 다시 먹통이 됐습니다.

오늘(11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예스24의 인터넷 사이트에는 접속이 되지 않고 있으며 전자책 등도 이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예스24 관계자는 "조금 전에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해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예스24는 지난 6월 9일 랜섬웨어 해킹으로 앱과 인터넷 통신망이 마비됐으며 닷새만인 13일 도서 및 음반·DVD·문구·기프트 구매 등 주요 기능이 복구된 바 있습니다.

[정민아 디지털뉴스 기자 jeong.minah@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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