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1㎏ 최준희, 성수·홍대 접수한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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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도산 성수 홍대 다 돌고 온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과거 자가면역질환 루푸스를 앓았던 최준희는 한때 체중이 96㎏까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보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체중 감량에 돌입해 지난해 여름에는 47㎏까지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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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094721487lrer.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도산 성수 홍대 다 돌고 온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에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검은색 민소매 크롭톱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와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이런 빈티지 히피룩 오랜만이세요"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거꾸로 눌러쓴 채 양 갈래 땋은 머리, 흰 티셔츠와 액세서리를 매치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과거 자가면역질환 루푸스를 앓았던 최준희는 한때 체중이 96㎏까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보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체중 감량에 돌입해 지난해 여름에는 47㎏까지 줄였다.
지난 3월에는 44㎏, 최근에는 41.9㎏까지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키는 170㎝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 2월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 컬렉션 무대에 서며 런웨이를 누볐다.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094721677hbla.jpg)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094721933ciho.jpg)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094722099age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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