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자동차부품 공장서 40대 노동자 기계에 끼여 중상

정한솔 soleye@mbc.co.kr 2025. 8. 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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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7시 10분쯤 경기 평택시 포승읍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40대 남성 노동자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성은 머리와 가슴 등을 크게 다친 채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구조돼,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남성은 산업용 로봇이 고장 나 점검하러 들어갔다가, 로봇이 작동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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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경기남부소방본부]

오늘 오전 7시 10분쯤 경기 평택시 포승읍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40대 남성 노동자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성은 머리와 가슴 등을 크게 다친 채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구조돼,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남성은 산업용 로봇이 고장 나 점검하러 들어갔다가, 로봇이 작동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444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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