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 실적 하회·오버행 우려에…6%대 급락[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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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483650)이 2분기 실적 부진에 급락했다.
11일 오전 9시 31분 달바글로벌은 전일 대비 3만 9900원(16.66%) 내린 19만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달바글로벌은 지난 8일 장 마감 이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4%, 66% 늘어난 1284억 원, 29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달바글로벌은 22일 전체 발행 주식 수의 16.2%에 해당하는 보호예수 물량 195만 5709주가 해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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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달바글로벌(483650)이 2분기 실적 부진에 급락했다.
11일 오전 9시 31분 달바글로벌은 전일 대비 3만 9900원(16.66%) 내린 19만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달바글로벌은 지난 8일 장 마감 이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4%, 66% 늘어난 1284억 원, 29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다만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전망치를 19%가량 밑돌면서 주가는 급락 중이다.
여기에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도 겹쳤다. 달바글로벌은 22일 전체 발행 주식 수의 16.2%에 해당하는 보호예수 물량 195만 5709주가 해제될 예정이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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