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시카고 대회서 공동 3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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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이 LIV 골프 시카고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를 공동 39위로 마쳤다.
장유빈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보일링브룩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2오버파 215타에 그친 장유빈은 기존 공동 30위에서 9계단 떨어져 공동 39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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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폴리스 대회서 개인 순위 끌어올려야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1일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CC에서 LIV 골프 코리아 프로암 경기에서 장유빈이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5.01.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093513364nxgt.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장유빈이 LIV 골프 시카고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를 공동 39위로 마쳤다.
장유빈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보일링브룩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2오버파 215타에 그친 장유빈은 기존 공동 30위에서 9계단 떨어져 공동 39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제패한 장유빈은 올해 LIV 골프에 뛰어들었지만 좀처럼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이날까지 총 12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한 번도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지난달 28일 영국 대회에서 거둔 공동 21위가 최고 성적이다.
LIV 골프는 상위 24명의 '록 존(Lock Zone)', 25~48위의 '오픈 존(Open Zone)', 49위 이하의 '강등 존(Relegation Zone)'으로 나뉜다.
현재 장유빈은 개인 순위 53위에 머물고 있으며, 이대로 시즌이 끝날 경우 리그에서 강등된다.
강등된 선수는 인터내셔널 시리즈나 LIV 골프 프로모션을 통해 다음 시즌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
장유빈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15일에 열릴 마지막 인디애나폴리스 대회에서 반등을 노린다.
한편 시카고 대회는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4타의 버미스터는 동타의 욘 람, 호세 루이스 바예스테르(이상 스페인)와 연장전에 돌입한 뒤 홀로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정상에 올랐다.
버미스터는 지난해 4월 마이애미 대회에 이어 LIV 골프 통산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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