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1인 장애인 기업’ 지원 근거 마련

장성길 2025. 8. 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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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장애인들의 기업 운영을 돕기 위한 조례가 부산시의회 임시회를 통과했습니다.

김태효 부산시의원이 발의한 장애인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안은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장애인에게 보조 인력과 창업 초기 상담·교육을 지원하는 근거를 담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부산의 경제활동 인구 저변을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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