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 2세 생각 없었는데, ♥김지민 닮은 딸 하나만 낳을 것” (한잔해)

이민지 2025. 8. 11.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했다.

김현욱은 "내가 46에 애를 낳았는데 힘들게 느낀다"고 말했고 김준호가 "내가 지금 50이다"라고 말하자 "빨리 낳아도 51에 낳을거 아니냐"고 지적했다.

"아이는 낳고 싶을거 아니냐"는 질문에 김준호는 "애는 낳아야지. 난 지민이 닮은 딸 하나 딱 낳아서 끝내려고 한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지민 김준호/뉴스엔DB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준호가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했다.

김현욱은 "내가 46에 애를 낳았는데 힘들게 느낀다"고 말했고 김준호가 "내가 지금 50이다"라고 말하자 "빨리 낳아도 51에 낳을거 아니냐"고 지적했다.

"아이는 낳고 싶을거 아니냐"는 질문에 김준호는 "애는 낳아야지. 난 지민이 닮은 딸 하나 딱 낳아서 끝내려고 한다"고 답했다.

자신을 닮은 아들은 안 된다는 김준호는 "어렸을 때 의미 의절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난 사실 자식 생각 없었다. 지민이가 딸 같아서. 딸 같은 와이프잖아. 지민이만큼 예쁜 딸을 못 낳을거 같아서 그냥 지민이 보고 살 수 있겠다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작년인가 지민이가 결혼하면 한 명은 낳자고 하더라. 갑자기 확 오더라"고 말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은 지난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3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