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포' 오타니, 41호 홈런 맹활약… 다저스, 토론토전 4-5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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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가 두 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리는 등 4출루에 성공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오타니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1도루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오타니는 이날 첫 번째 타석부터 전 KIA타이거즈 출신인 에릭 라우어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결국 무키 베츠마저 범타로 물러나며 다저스는 4-5로 석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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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1도루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다만 다저스가 4-5로 토론토에 패하면서 빛바랜 활약이 됐다.
오타니는 이날 첫 번째 타석부터 전 KIA타이거즈 출신인 에릭 라우어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경기에서 40홈런 고지를 밟은 그는 이날도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2회 1사 2루 찬스를 맞은 오타니는 고의 사구로 출루했다. 4회 세 번째 타석에선 바뀐 투수 루이 발랜드에게 3구 삼진을 당했다.
6회 세 번째 타석에선 6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중전 안타를 추가했다. 8회 1사 2루 찬스를 잡았지만 이번에도 고의 사구로 출루하며 타점 추가엔 실패했다. 오타니는 9회 1사 만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서며 역전 기회가 왔지만 허망하게 삼진으로 물러났다.
결국 무키 베츠마저 범타로 물러나며 다저스는 4-5로 석패했다. 68승 50패를 기록 중인 다저스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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