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P헬스케어, ‘암호화폐 사업’ 진출 예고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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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의 자회사인 AP헬스케어가 암호화폐 사업에 나설 가능성이 나오면서 1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AP헬스케어는 지난 7일 정관과 사명을 변경하고 암호화폐 사업에 나서겠다는 내용의 공시를 했다.
의약품 유통·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던 AP헬스케어가 암호화폐 사업에 나선다는 소식에 주가가 출렁이는 모습이다.
앞서 비트맥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현 파라택시스 코리아), 썸에이지 등도 암호화폐 사업 진출을 선언한 이후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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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의 자회사인 AP헬스케어가 암호화폐 사업에 나설 가능성이 나오면서 1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기준 AP헬스케어는 전 거래일 대비 105원(30%) 오른 45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AP헬스케어는 지난 7일 정관과 사명을 변경하고 암호화폐 사업에 나서겠다는 내용의 공시를 했다. 정관에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관련 사업’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투자업’ 등을 추가하고, 사명은 ‘앱토크롬’으로 바꾸는 내용의 안건을 오는 2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상정하겠다는 것이다.
의약품 유통·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던 AP헬스케어가 암호화폐 사업에 나선다는 소식에 주가가 출렁이는 모습이다. 앞서 비트맥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현 파라택시스 코리아), 썸에이지 등도 암호화폐 사업 진출을 선언한 이후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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