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니고 에버턴? 그릴리쉬, '기습' 에버턴 임대 수락→ 머지사이드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상을 당한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의 대체자로 떠오르던 잭 그릴리쉬가 런던이 아닌 머지사이드로 향한다.
토트넘의 영입 후보에 올랐던 그릴리쉬가 에버턴 임대 이적에 근접했다.
영국 '팀토크'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이적시장 마감 전 요청에 따라 에버턴이 그릴리쉬 영입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릴리쉬는 에버턴 이적을 통해 꾸준한 경기 출전 기회를 도모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부상을 당한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의 대체자로 떠오르던 잭 그릴리쉬가 런던이 아닌 머지사이드로 향한다.
토트넘의 영입 후보에 올랐던 그릴리쉬가 에버턴 임대 이적에 근접했다. 영국 '팀토크'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이적시장 마감 전 요청에 따라 에버턴이 그릴리쉬 영입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릴리쉬도 에버턴의 제안에 '예스'를 외쳤다는 후문이다. 양측은 구두 합의에 도달한 상황이다.
그릴리쉬는 에버턴 이적을 통해 꾸준한 경기 출전 기회를 도모하고 있다. 임대 계약 옵션에 대한 합의만 남겨뒀으며, 그릴리쉬는 잉글랜드 대표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꿈꾸는 중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그릴리쉬의 주급 30만 파운드(한화 약 5억 6,000만 원)의 일부만 부담하는 쪽으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에버턴은 임대 비용으로 총액 1,200만 파운드(약 224억 원)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맨체스터 시티의 다음 시즌 구상에서 완전히 제외된 그릴리쉬는 빠르게 다른 클럽을 찾아보는 중이다. 지난 시즌엔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3골 5도움을 기록했으며, 리그 출전은 20경기에 그쳤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팀토크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