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건주, 미-러 정상회담 앞두고 강세…아이톡시 25%↑[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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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에서 휴전을 논의하기 위한 정상회담을 예고하면서 국내증시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 대통령으로서 저와 블라디미르 푸틴 간 높은 기대를 모은 회담이 15일 금요일, 알래스카주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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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에서 휴전을 논의하기 위한 정상회담을 예고하면서 국내증시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분 현재 아이톡시(052770)는 전거래일 대비 25.34% 상승한 1108원에 거래중이다.
아이톡시는 지난 3월 말 현지 SKS 그룹과 함께 KG모빌리티의 우크라이나 경찰청향 픽업트럭 150대 공급을 완료한 바 있다. 더불어 우크라이나 유리 생산업체인 BFG와 현지 판유리 공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재 기초작업을 진행 중이다.
같은 시각 에스와이스틸텍(365330)(5.30%), TYM(002900)(3.94), 대동기어(008830)(3.49%), SG(255220)(3.01%), HD현대건설기계(267270)(2.01%) 등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묶이는 종목들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 대통령으로서 저와 블라디미르 푸틴 간 높은 기대를 모은 회담이 15일 금요일, 알래스카주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번 미러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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