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화상 입은 우크라이나 부상병

민경찬 2025. 8. 1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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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로우스크=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포크로우스크에서 러시아군과 교전 중 부상한 ‘다빈치 울브스’ 대대 소속 군인 아르템(암호명 리스니크)이 얼굴의 붕대를 푼 후 화상 자국이 남아 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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