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전 교제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6살 장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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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을 길거리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26살 장재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오늘(11일) 오전 9시 장 씨의 사진과 이름, 나이 등 신상정보를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29일 정오쯤 대전 괴정동에서 전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달아났다가 범행 하루 만에 검거됐으며, 경찰 체포 전에 음독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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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을 길거리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26살 장재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오늘(11일) 오전 9시 장 씨의 사진과 이름, 나이 등 신상정보를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신상정보 공개 결정은 지난 8일 진행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됐고, 피의자가 이의가 없다는 의사를 밝혀 이뤄졌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29일 정오쯤 대전 괴정동에서 전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달아났다가 범행 하루 만에 검거됐으며, 경찰 체포 전에 음독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구속됐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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