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 선덜랜드 10번째 영입, 웨스트햄 출신 DF

김재민 2025. 8. 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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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란드가 마쉬아퀴를 영입했다.

선덜랜드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프트백 아르튀르 마쉬아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마쉬아퀴는 1993년생 레프트백으로 과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오랜 시간 머물렀던 선수다.

마쉬아퀴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선덜랜드의 10번째 신입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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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선덜란드가 마쉬아퀴를 영입했다.

선덜랜드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프트백 아르튀르 마쉬아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마쉬아퀴는 1993년생 레프트백으로 과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오랜 시간 머물렀던 선수다. 지난 2016년 올림피아코스를 떠나 웨스트햄에 입단한 마쉬아퀴는 2023년까지 웨스트햄에서 뛰며 프리미어리그 통산 105경기를 소화했다.

이후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슈로 이적한 마쉬아퀴는 3시즌을 뛰었고, 지난 시즌은 리그 33경기(선발 31회) 8도움, UEFA 유로파리그 7경기(선발 7회) 1골로 맹활약했다.

마쉬아퀴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선덜랜드의 10번째 신입생이다.

마쉬아퀴는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와 기쁘다. 선덜랜드는 톱 클럽이고 내가 기회를 얻어서 기쁘다. 튀르키예에서 3년간 잘 뛰었는데 이제는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팬들에게 위닝 멘탈리티와 기쁨을 주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아르튀르 마쉬아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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