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지드래곤 열애설 해프닝에 “입이 간질간잘했다”

이민지 2025. 8. 11.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와이스 사나가 지드래곤의 태그 해프닝을 언급했다.

사나는 지드래곤, 덱스가 출연했던 날을 회상하며 "그날도 진짜 추억이었다. 급하게 모인 느낌이었다. 모이자 해서 '하나 둘 셋'하고 모인 느낌. '냉터뷰' 아니면 절대 모일 수 없었던 조합 같다"고 말했다.

이후 지드래곤이 '냉터뷰'에 출연해 사나와 만났고 콜드플레이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트와이스를 보고 친근감을 표시한 것이라는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드래곤 사나/뉴스엔DB
‘사나의 냉터뷰’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지드래곤의 태그 해프닝을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 '사나의 냉터뷰'에는 사나의 마지막 냉터뷰가 공개됐다.

사나는 지드래곤, 덱스가 출연했던 날을 회상하며 "그날도 진짜 추억이었다. 급하게 모인 느낌이었다. 모이자 해서 '하나 둘 셋'하고 모인 느낌. '냉터뷰' 아니면 절대 모일 수 없었던 조합 같다"고 말했다.

사나는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스토리에 내 계정이 올라왔다. 그게 올라오고 멤버들은 내꺼에 나와주신걸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녹화하고 며칠 안 지났을 땐데 이걸 말할 수도 없고, 냉터뷰에 나오셨다는 걸..입이 간질간질 했지만 기다리고 기다렸다. 한달 뒤에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조합을 여러분께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은 지난 4월 콜드플레이 내한공연을 관람한 뒤 소셜미디어에 인증샷을 올리며 사나의 계정을 태그해 화제를 모았다. 친분이 알려지지 않았던 상황인 터라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후 지드래곤이 '냉터뷰'에 출연해 사나와 만났고 콜드플레이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트와이스를 보고 친근감을 표시한 것이라는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