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소상공인 ‘부담 경감 크레딧’ 사용처 확대

안태성 2025. 8. 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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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 '부담 경감 크레딧' 사용처를 오는 11일부터 통신비와 차량 연료비로까지 확대합니다.

종전 전기, 가스, 수도 요금과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보험료를 포함해 사용처는 모두 9개로 늘어납니다.

부담 경감 크레딧은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정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50만 원의 디지털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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