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서 6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
유영규 기자 2025. 8.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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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오늘(11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6분 중구 을왕동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바다에 빠진 60대 A 씨가 물 밖으로 구조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A 씨의 맥박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라며 "A 씨는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하다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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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해양경찰서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오늘(11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6분 중구 을왕동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바다에 빠진 60대 A 씨가 물 밖으로 구조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출동 당시 A 씨는 물 밖으로 구조돼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A 씨의 맥박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라며 "A 씨는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하다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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