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부·제주도에 최고 100㎜ 비…서울 낮 최고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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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월요일엔 영호남과 제주도, 일부 충청권과 일부 수도권에 비가 내린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열대야와 너울(큰 파도)이 나타나는 등 날씨가 고르지 못할 전망이다.
제주도는 20~80㎜, 충청권은 5㎜ 안팎의 비가 온다.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엔 강한 너울도 일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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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월요일엔 영호남과 제주도, 일부 충청권과 일부 수도권에 비가 내린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열대야와 너울(큰 파도)이 나타나는 등 날씨가 고르지 못할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오늘 오전부터 전라권과 경남 서부, 제주도에, 오후부터는 그 밖의 남부지역과 충남 남부, 충북 중·남부에 비가 내린다. 오후엔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에 소나기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12일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 5~80㎜이며, 전남 남해안은 100 ㎜ 이상으로 예상된다. 경상권도 5 ~80㎜이며, 경남 남해안도 100㎜ 이상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20~80㎜, 충청권은 5㎜ 안팎의 비가 온다. 11일 수도권의 경기 내륙과 강원도의 내륙 산지는 5~40㎜의 소나기가 온다.
최고기온은 27~31도로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다만,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제주도와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예상된다.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엔 강한 너울도 일어날 전망이다. 주요 도시의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과 수원 30도, 백령도 29도, 춘천 31도, 강릉 28도, 청주와 대전 30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제주 30도, 대구 29도, 울릉도 27도, 부산 28도로 예상된다.
김규원 선임기자 ch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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