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쇼’ 올해도 티켓전쟁, 불안한 김숙에 홍보금지요청 “내 자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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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김숙의 '비보쇼'가 또 매진 신화를 기록했다.
그러자 한 팬은 "언니 그냥 다음엔 한라산에서 해요. 티켓팅 너무 힘드니까 올 사람만 오라고. 너른 평야 이런데서 하면 한 3만명 볼수 있겄지. 비보쑈 나주 평야 이런데 어떰?"이라고 제안했고 또 다른 팬은 "티켓 사기 힘드니까 글 내려주세요", "언니 홍보하지 마세요. 자리 없어요", "언니 불안하세요? 10초만에 매진이잖아요.. 저희가 표를 못 구해서 불안해요. 언니들을 담기엔 올림픽홀이 너무 작아요"라며 자신의 티켓을 구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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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송은이, 김숙의 '비보쇼'가 또 매진 신화를 기록했다.
김숙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비밀보장' 10주년 기념 ‘비보쇼 with Friends’ 홍보글을 게재했다.
김숙은 체감 속도 '10초 매진 신화' 관람평점 10점 전설의 그 공연이 비밀보장 런칭 10주년을 맞아 돌아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땡땡이들(비밀보장 청취자 애칭) 매번 홍보 하지 말라고 해서 조용히 있을라고 했는데... 그래도 마음이 불안불안"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한 팬은 "언니 그냥 다음엔 한라산에서 해요. 티켓팅 너무 힘드니까 올 사람만 오라고. 너른 평야 이런데서 하면 한 3만명 볼수 있겄지. 비보쑈 나주 평야 이런데 어떰?"이라고 제안했고 또 다른 팬은 "티켓 사기 힘드니까 글 내려주세요", "언니 홍보하지 마세요. 자리 없어요", "언니 불안하세요? 10초만에 매진이잖아요.. 저희가 표를 못 구해서 불안해요. 언니들을 담기엔 올림픽홀이 너무 작아요"라며 자신의 티켓을 구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을 드러냈다.
김숙은 티켓 전쟁 끝 또 한 번 매진되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빨리 표가 사라질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땡땡이들 10월에 만나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내 자리 없어", "왜 어째서..", "1시간을 새로고침만 누르고 왔어요", "또 실패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보쇼 with Friends’ 오는 10월 17일, 18일, 19일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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