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육아로 힘들어도..사랑스러운 투샷 첫 공개

김미화 기자 2025. 8. 1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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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육아로 힘든 가운데,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레이디제인은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쌍둥이 딸 우주와 별이 나란히 누워서 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유튜브를 통해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조리원 퇴소 후 일주일 만에 "지금 온몸에 몸살이 난 거 같다. 조리원에서 그렇게 잘 쉬면 뭐 하냐. 다시 몸이 고장 난 거 같다"며 힘든 쌍둥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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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레이디 제인 개인계정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육아로 힘든 가운데,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레이디제인은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쌍둥이 딸 우주와 별이 나란히 누워서 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디제인은 "나한테 트립트랩 뉴본 세트 사 놓으라고 알려준 사람. 정말 고마워요"라며 육아템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쌍둥이들은 각각 누워서 자고 있는 모습. 쪽쪽이를 하고 손싸개까지 한 아기들의 평화로운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보인다.

/사진=레이디제인

앞서 레이디제인은 유튜브를 통해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조리원 퇴소 후 일주일 만에 "지금 온몸에 몸살이 난 거 같다. 조리원에서 그렇게 잘 쉬면 뭐 하냐. 다시 몸이 고장 난 거 같다"며 힘든 쌍둥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결국 레이디제인 부부는 육아 일주일 만에 이모님을 부르게 됐다. 레이디제인은 "모두가 이모님 부르라고 할 때는 이유가 있다. 앞으로는 선배님들 말씀 잘 새겨듣겠다. 이모님 빨리 오셔라"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배우 임현태와 지난 2023년 결혼해 지난달 쌍둥이를 출산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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