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살이 공효진, 막 찍어도 영화 한 장면…전역 ♥케빈오와 신혼 만끽 중

이슬기 2025. 8. 1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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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은 아이보리 컬러의 코트를 소화하며 한 공간에 앉아 있는 모습.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도, 포즈도 영화 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공효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공효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미국에 살 준비 하러 가야 한다. (전역) 하자마자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가 미국 이민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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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8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은 아이보리 컬러의 코트를 소화하며 한 공간에 앉아 있는 모습.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도, 포즈도 영화 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공효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 6월 17일 전역했다.

앞서 공효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미국에 살 준비 하러 가야 한다. (전역) 하자마자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가 미국 이민설에 휩싸였다.

이후 공효진은 “미국에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 근데 다들 저한테 떠난다고 뉴욕댁처럼 시집갔다는 느낌이더라”며 “제가 어떻게 떠나겠냐. 친구도 한 명도 없고 일을 쉬엄쉬엄하자고 해도 일도 너무 하고 싶다. 연기가 너무 하고 싶다. 90일 이상 나가있을 수도 없는 입장이다”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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