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민-김준호 '새신랑즈', 윤시윤 '깔끔 하우스'에 "이러다간 결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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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시윤이 손님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신랑 김종민과 김준호가 윤시윤의 집을 찾았다.
특히 김종민과 김준호는 이전에도 윤시윤의 집을 방문한 적 있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과거와 비교해 전혀 달라지지 않은 윤시윤의 집을 보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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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새신랑즈는 윤시윤을 변화시킬까?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시윤이 손님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신랑 김종민과 김준호가 윤시윤의 집을 찾았다. 이에 윤시윤은 알람에 맞춰 두 사람을 맞아 눈길을 끌었다.
'1박 2일'을 3년 동안 함께 한 세 사람. 특히 김종민과 김준호는 이전에도 윤시윤의 집을 방문한 적 있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과거와 비교해 전혀 달라지지 않은 윤시윤의 집을 보며 감탄했다.
그리고 김준호는 "얘 안 되겠다. 일단 너무 깔끔해"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에 김종민은 "저러면 결혼도 못한다"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김준호는 "장훈이 형 수준 같다"라고 했고, 서장훈은 "아냐 아냐. 저랑 완전히 달라요"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두 사람은 내려놓는 법을 알려줘야 할 거 같다며 일부러 윤시윤의 집을 지저분하게 만들어 윤시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들은 아들 집에 방문했다가 부담스러워서 이틀 만에 돌아갔다는 윤시윤의 어머니 에피소드를 듣고 "이러다간 네 마누라도 간다, 다 간다"라며 안타까워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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