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명동·이태원서 더우면 여기로"…서울관광센터, 무더위쉼터 변신
2025. 8. 11. 08:01
<출연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앵커]
입추가 지났지만, 아직도 한낮엔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도심을 걷다가 도저히 더워서 못 걷겠다 싶으면 주변을 둘러보십시오.
서울 시내 주요 관광정보센터가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무더위쉼터로 변신한 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보센터에 나와 있는데요.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도심 곳곳에 있는 서울관광정보센터에 대한 소개부터 해주시죠.
<질문 2> 이곳이 '무더위쉼터'로 변신하게 된 이유가 뭔가요?
<질문 3> 얼마나 많은 여행객과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습니까? 반응도 궁금합니다.
<질문 4> 특히 기억에 남는 후기나 반응이 있나요?
<질문 5>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또 다른 콘텐츠가 있다면?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정진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DM왔어요] "모기 물려 구급차" 유치원 교사 패러디 화제 外
- 인플루언서 양정원 경찰 조사…사기·수사 무마 의혹
- 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 BTS 팬 몰린 식당서 불…팀워크 발휘한 경찰관
- 40도 폭염에도 사무실 에어컨 26~27도 고정…동남아, 중동전쟁에 '온풍 냉방'
- "동물원에서 아내 시신 소각"…직원 자백에 일본 '발칵'
- 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허위보고
- "어, 아이가 있었네"…택시기사 딸에게 용돈 건넨 한국 승객, 베트남 '감동'
- "5천만분의 1 확률"…미국서 '짬짜면' 같은 '반반 바닷가재' 포획
- 스리랑카 승려가 대마 51억 원어치 밀반입…태국 갔다가 공항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