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서초동',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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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서초동'이 시청률 7.7%로 막을 내렸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2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
한편 '서초동'의 바통을 이어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폭군의 셰프'가 2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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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드라마 '서초동'이 시청률 7.7%로 막을 내렸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2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1.3%p 상승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 배우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염혜란 등이 출연했다.
한편 '서초동'의 바통을 이어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폭군의 셰프'가 23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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