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비누 사탕 게임'에서 '비누 먹방'···자신만만하던 김종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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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이 비누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과 김종국은 능력 방에 입장해 비누 사탕 게임에 도전했다.
특히 지석진은 15번 이상 틀리면 탕진이라는 이야기에 "어떻게 15번을 틀려. 나 진짜 자신 있어"라며 코인 15개를 걸었다.
결국 지석진은 끝까지 비누 먹방을 선보였고 이에 코인 15개를 모두 잃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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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이 비누 먹방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낮도깨비 방 투어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과 김종국은 능력 방에 입장해 비누 사탕 게임에 도전했다. 시드 머니를 걸고 게임을 벌인 것.
특히 지석진은 15번 이상 틀리면 탕진이라는 이야기에 "어떻게 15번을 틀려. 나 진짜 자신 있어"라며 코인 15개를 걸었다.
하지만 지석진은 자신감과 달리 곧바로 버벅거리기 시작했고 연속으로 "바꿔"가 나오자 크게 당황했다. 결국 지석진은 끝까지 비누 먹방을 선보였고 이에 코인 15개를 모두 잃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김종국은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말초 신경이 발달해서 판단력이 좋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말과 달리 코인을 3개만 걸었고 축구 실력과 비슷한 말초신경으로 겨우 코인 탕진을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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