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서희건설 압수수색‥'나토 목걸이' 제공 의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 오전 서울 서초구 서희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서희건설 측이 2022년 6월 나토 순방 당시 김 여사가 착용한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를 제공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2022년 3월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서희건설의 한 고위 인사가 서울 잠실의 유명 백화점에서 김 여사가 착용한 반클리프 목걸이와 같은 모델을 구매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 오전 서울 서초구 서희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서희건설 측이 2022년 6월 나토 순방 당시 김 여사가 착용한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를 제공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2022년 3월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서희건설의 한 고위 인사가 서울 잠실의 유명 백화점에서 김 여사가 착용한 반클리프 목걸이와 같은 모델을 구매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나토 순방 직전인 2022년 6월 초,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사위 박성근 전 검사가 국무총리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는데, 특검팀은 서희건설 측이 사위 인사의 대가로 목걸이를 제공한 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구나연 기자(ku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4393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서희건설 압수수색‥'나토 목걸이' 제공 의혹
- 오늘 8·15 특별사면 결정‥조국 사면 수순
- 윤석열 재판 오늘 재개‥'궐석재판' 열리나
- '내란'특검,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 참고인 소환
- [단독] '누나'이자 '멘토'였다‥베일 벗는 '집사 특혜'
- [단독] '대통령실 지지자 동원 의혹' 폭로 신혜식 대표, 권익위 공익 신고
- '지게차 학대' 이주 노동자, 임금도 못 받아
- "월 400만 원 버는 노인도 받는다?"‥기초 연금 검증
- 아이돌 공연장서 폭발물 신고‥2천 명 대피
- 한국·베트남 정상회담‥협력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