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신순록으로 완벽 변신…미모가 더위도 잊게 해

신예지 기자 2025. 8. 1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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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배우 맞네…'옥씨부인전→중증외상센터'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신순록 역으로 주연 맡아
김재원 사진./김재원 SNS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김재원이 훤칠한 피지컬과 외모로 여름날 더위를 싹 물리쳤다.

김재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덥다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여름 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그의 모습이 다채롭게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원은 흰색과 검은색이 배색된 나그랑 티셔츠에 와이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벽 앞에 선 그는 한 손을 머리에 얹은 채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로 ‘남자친구 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재원 사진./김재원 SNS

네티즌들은 김재원의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왜 이렇게 이쁜 거지?”, “누가 이렇게 잘생기래”, “외모도 멋있는데 마음도 멋있는 분~ 틈틈이 봉사활동하시는 거 보고 더 좋아졌습니다” 등 댓글이 달렸다.

한편 김재원은 ‘우리들의 블루스’,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유미의 세포들3' 라인업/티빙

그는 오는 2026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한다. 김고은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극 중 신순록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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