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에 ‘공식 발표’만 남았다…자바르니, PSG 입단 앞두고 파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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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야 자바르니가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향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자바르니가 본머스에서 PSG로 이적하기 위해 파리에 도착했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의 자바르니는 우크라이나 대표팀의 미래다.
로마노 기자는 지난 8일 자바르니의 PSG행 임박 소식을 전하며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고 오늘 "이적을 위한 모든 절차가 어제 마무리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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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일리야 자바르니가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향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자바르니가 본머스에서 PSG로 이적하기 위해 파리에 도착했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의 자바르니는 우크라이나 대표팀의 미래다. 우크라이나 ‘명문’ 디나모 키이우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19년에 1군 무대를 밟았고 약 4년간 84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수위급 센터백 자원으로 성장했다.
뛰어난 활약과 함께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행선지는 본머스. 데뷔 시즌(2023-24시즌)부터 주전 센터백으로 낙점된 그는 빠른 발과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앞세워 수비의 한 축을 담당했다.
올 시즌 역시 단단한 입지를 자랑했다. 올 시즌 기록은 39경기 1도움. 그의 활약에 힘입어 본머스 역시 리그를 9위로 마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프리미어리그(PL) 수위급 센터백 자원으로 성장한 자바르니. ‘빅클럽’ PSG로 향한다. 로마노 기자는 지난 8일 자바르니의 PSG행 임박 소식을 전하며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고 오늘 “이적을 위한 모든 절차가 어제 마무리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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